전남4-H연합회, 전국 청년농업인 교류행사 종합우승
AI 활용 농업 경영계획 경진 1·2위 석권
농산물 전시·입장식·코스프레 등서 고른 성과
농산물 전시·입장식·코스프레 등서 고른 성과
입력 : 2026. 09. 09(수)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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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4-H연합회가 전국 청년농업인 2000여명이 참가한 교류행사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고흥군 일원에서 열린 ‘2026 전국 청년농업인 교류행사’에서 전남4-H연합회가 종합우승을 거뒀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주최하고 한국4-H중앙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전국 청년농업인 4-H 회원 2천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지역별 영농 경험과 농업기술을 공유하고 다양한 경진·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을 다졌다.
전남4-H연합회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농업 경영계획 경진에서 1위와 2위를 석권했다. 농산물 전시와 입장식, 농산물 코스프레 등 주요 분야에서도 고르게 좋은 성적을 거두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통적인 영농기술을 넘어 AI를 농업 경영에 접목하고 전시와 퍼포먼스 등 새로운 방식으로 농업의 가치와 가능성을 알린 전남 청년농업인들의 역량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허승원 전남4-H연합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준비하고 힘을 모아 얻은 결과여서 더욱 뜻깊다”며 “새로운 농업기술을 꾸준히 배우고 회원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용철 전남광주농기원 기술지원국장은 “전남4-H 청년농업인의 역량과 열정을 전국에 보여준 성과”라며 “청년농업인이 미래농업을 이끌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고흥군 일원에서 열린 ‘2026 전국 청년농업인 교류행사’에서 전남4-H연합회가 종합우승을 거뒀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주최하고 한국4-H중앙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전국 청년농업인 4-H 회원 2천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지역별 영농 경험과 농업기술을 공유하고 다양한 경진·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을 다졌다.
전남4-H연합회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농업 경영계획 경진에서 1위와 2위를 석권했다. 농산물 전시와 입장식, 농산물 코스프레 등 주요 분야에서도 고르게 좋은 성적을 거두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통적인 영농기술을 넘어 AI를 농업 경영에 접목하고 전시와 퍼포먼스 등 새로운 방식으로 농업의 가치와 가능성을 알린 전남 청년농업인들의 역량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허승원 전남4-H연합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준비하고 힘을 모아 얻은 결과여서 더욱 뜻깊다”며 “새로운 농업기술을 꾸준히 배우고 회원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용철 전남광주농기원 기술지원국장은 “전남4-H 청년농업인의 역량과 열정을 전국에 보여준 성과”라며 “청년농업인이 미래농업을 이끌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