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무안군지부, 몽탄면 감자농가 찾아 일손돕기
경영비 상승 등 현장 애로 청취
입력 : 2026. 09. 07(월)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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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무안군지부는 최근 무안군 몽탄면 당호리의 약 500평 규모 감자 농가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농협 무안군지부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감자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태고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살폈다.
농협 무안군지부는 최근 무안군 몽탄면 당호리의 감자 농가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농협 무안군지부와 몽탄농협 임직원 등이 참여해 감자 심기와 흙 복토 작업 등을 진행하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탰다.
특히 참여자들은 작업에 앞서 농가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영농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농가주는 최근 비료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농업 경영비 부담이 커진 데다 농촌 인력 부족까지 겹치면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에 농협 무안군지부는 앞으로도 농산물 생산부터 수확과 판매에 이르기까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평강 농협 무안군지부장은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농업 경영비 부담과 일손 부족 등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농협 차원에서 필요한 역할을 다하고 농업인 지원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은 비옥한 황토와 해풍을 머금은 토양 등 감자 재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춰 품질 좋은 감자 생산지로 알려져 있다. 이날 심은 감자는 오는 12월 중순께 수확할 예정이다.
농협 무안군지부는 최근 무안군 몽탄면 당호리의 감자 농가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농협 무안군지부와 몽탄농협 임직원 등이 참여해 감자 심기와 흙 복토 작업 등을 진행하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탰다.
특히 참여자들은 작업에 앞서 농가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영농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농가주는 최근 비료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농업 경영비 부담이 커진 데다 농촌 인력 부족까지 겹치면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에 농협 무안군지부는 앞으로도 농산물 생산부터 수확과 판매에 이르기까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평강 농협 무안군지부장은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농업 경영비 부담과 일손 부족 등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농협 차원에서 필요한 역할을 다하고 농업인 지원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은 비옥한 황토와 해풍을 머금은 토양 등 감자 재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춰 품질 좋은 감자 생산지로 알려져 있다. 이날 심은 감자는 오는 12월 중순께 수확할 예정이다.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