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대 1 뚫었다…돌봄·AI 창업에 몰린 1788명
입력 : 2026. 08. 31(월)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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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벤처 육성사업에 1788명이 지원하며 17.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1차로 100명이 선발됐으며, 돌봄 공백 해소 28명과 AI 기반 생산성 혁신 27명에 제안이 집중됐습니다. 최종 10명에게는 최대 1억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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