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비닐하우스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입력 : 2026. 08. 28(금)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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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낙안면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42분 순천시 낙안면의 한 농업용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7대, 소방대원 18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20분만인 오후 10시2분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10㎡와 과일건조기 등이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순천=박칠석 기자 2556p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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