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학동 상가건물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입력 : 2026. 08. 28(금)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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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0시57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학동의 한 건물 4층 테라스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학동의 한 4층 상가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57분 여수시 학동의 한 건물 4층 테라스에 불이 났다는 인근 거주민의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6대, 소방대원 47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2시간18분만인 오전 3시15분 화재를 진화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당국은 건물 4층 치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57분 여수시 학동의 한 건물 4층 테라스에 불이 났다는 인근 거주민의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6대, 소방대원 47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2시간18분만인 오전 3시15분 화재를 진화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당국은 건물 4층 치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