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공사, 혈액 수급난 해소·헌혈 참여 문화 확산 선도
15년째 이어온 헌혈 행사로 지역사회 생명나눔 실천
입력 : 2026. 08. 26(수)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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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공사(사장 김승남)가 공사 사옥 정문에서 ‘2026년 하반기 생명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26일 광주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날 실시한 행사는 혈액 재고가 부족해지는 하절기를 맞아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자 진행됐으며 공사 및 입주사 임직원이 참여했다.
공사는 15년째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이어오며,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 헌혈 참여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헌혈에 참여한 한 직원은 “동료들과 함께 뜻을 모아 생명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무엇보다 직장으로 직접 찾아온 헌혈 버스 덕분에 이동에 대한 부담 없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승남 사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6일 광주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날 실시한 행사는 혈액 재고가 부족해지는 하절기를 맞아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자 진행됐으며 공사 및 입주사 임직원이 참여했다.
공사는 15년째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이어오며,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 헌혈 참여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헌혈에 참여한 한 직원은 “동료들과 함께 뜻을 모아 생명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무엇보다 직장으로 직접 찾아온 헌혈 버스 덕분에 이동에 대한 부담 없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승남 사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