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쇼 관람장소 ‘고흥전통시장’ 변경
상권 연계…28일 1500대 규모 특별공연
입력 : 2026. 08. 25(화)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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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은 8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개최하는 고흥읍 드론쇼 및 버스킹 공연의 관람장소를 오는 28일부터 기존 고흥군민광장에서 고흥전통시장 인근으로 변경한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은 8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개최하는 고흥읍 드론쇼와 버스킹 공연의 관람장소를 오는 28일부터 기존 고흥군민광장에서 고흥전통시장 인근으로 변경한다.
지난해부터 개최한 고흥읍 드론쇼는 고흥군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하고자 군청사 앞 군민광장에서 진행해 왔지만 지역 상권 활성화에는 다소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수제맥주 브루어리가 위치하고 별별야시장이 열리는 고흥전통시장 인근으로 드론쇼 및 버스킹 공연 관람장소를 변경해 행사 간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전통시장 및 주변 상권으로 관광객과 군민의 발길을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군은 사전에 드론 이착륙장으로 고흥동초등학교 운동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학교 측과 협의를 완료했으며, 드론쇼 용역업체는 안전한 공연을 위해 부산지방항공청으로부터 특별비행승인을 받았다.
또 관람장소가 변경되는 만큼 군민과 관람객들이 변경 사항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드론쇼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인근 주민들에게는 마을방송을 통해 행사 일정 및 운영 사항을 사전에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고흥읍 드론쇼는 관람장소 변경 후 처음 개최되는 공연으로, 기존 900대에서 600대를 늘려 총 1500대 규모의 특별공연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드론쇼 장소를 전통시장으로 변경한 것은 드론쇼의 볼거리와 별별야시장, 수제맥주 브루어리 등 지역의 다양한 콘텐츠를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다”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고흥군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부터 개최한 고흥읍 드론쇼는 고흥군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하고자 군청사 앞 군민광장에서 진행해 왔지만 지역 상권 활성화에는 다소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수제맥주 브루어리가 위치하고 별별야시장이 열리는 고흥전통시장 인근으로 드론쇼 및 버스킹 공연 관람장소를 변경해 행사 간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전통시장 및 주변 상권으로 관광객과 군민의 발길을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군은 사전에 드론 이착륙장으로 고흥동초등학교 운동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학교 측과 협의를 완료했으며, 드론쇼 용역업체는 안전한 공연을 위해 부산지방항공청으로부터 특별비행승인을 받았다.
또 관람장소가 변경되는 만큼 군민과 관람객들이 변경 사항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드론쇼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인근 주민들에게는 마을방송을 통해 행사 일정 및 운영 사항을 사전에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고흥읍 드론쇼는 관람장소 변경 후 처음 개최되는 공연으로, 기존 900대에서 600대를 늘려 총 1500대 규모의 특별공연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드론쇼 장소를 전통시장으로 변경한 것은 드론쇼의 볼거리와 별별야시장, 수제맥주 브루어리 등 지역의 다양한 콘텐츠를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다”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고흥군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흥=김두성 기자 kds081177@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