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의회, 광양·순천·여수 산업현장 점검
미래산업위, 미래 성장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
입력 : 2026. 08. 24(월)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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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미래산업위원회는 24일 광양·순천·여수 지역을 찾아 주요 산업현장을 점검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미래산업위원회는 24일 광양·순천·여수 지역을 찾아 주요 산업현장을 점검하고 전문가 특강과 현안 논의를 통해 전남광주의 미래 성장전략과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연찬회는 지역 주요 산업현장과 산업 전환 사례를 살펴보는 등 향후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산업위원회 위원들은 광양스마트그린산단 관련 스마트물류플랫폼 기업인 아르고마린토털R&D센터를 방문해 디지털 제조혁신과 저탄소 공정혁신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이차전지·수소 등 신성장산업 육성을 통한 기존 주력산업의 첨단·친환경 전환 방향을 점검했다.
또 순천 동부청사에서 김현덕 순천대학교 교수를 초청, ‘북극항로 시대, 전남광주의 미래 성장전략’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가졌다. 이를 통해 국제 물류환경과 세계 산업 질서의 변화가 지역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북극항로 시대를 비롯한 새로운 경제·물류환경에 대응한 산업적 준비 방향을 논의했다.
이귀순 미래산업위원회 위원장은 “광양·순천·여수는 각각 철강과 항만, 미래산업과 물류, 정유·석유화학 등 중요한 산업적 자산을 갖고 있다”며 “지역이 가진 산업적 강점을 어떻게 연결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확장할 것인지 고민하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찬회는 25일까지 이어지며, 미래산업위원회는 청취한 산업현장의 의견과 전문가의 정책 제언을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이번 연찬회는 지역 주요 산업현장과 산업 전환 사례를 살펴보는 등 향후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산업위원회 위원들은 광양스마트그린산단 관련 스마트물류플랫폼 기업인 아르고마린토털R&D센터를 방문해 디지털 제조혁신과 저탄소 공정혁신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이차전지·수소 등 신성장산업 육성을 통한 기존 주력산업의 첨단·친환경 전환 방향을 점검했다.
또 순천 동부청사에서 김현덕 순천대학교 교수를 초청, ‘북극항로 시대, 전남광주의 미래 성장전략’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가졌다. 이를 통해 국제 물류환경과 세계 산업 질서의 변화가 지역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북극항로 시대를 비롯한 새로운 경제·물류환경에 대응한 산업적 준비 방향을 논의했다.
이귀순 미래산업위원회 위원장은 “광양·순천·여수는 각각 철강과 항만, 미래산업과 물류, 정유·석유화학 등 중요한 산업적 자산을 갖고 있다”며 “지역이 가진 산업적 강점을 어떻게 연결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확장할 것인지 고민하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찬회는 25일까지 이어지며, 미래산업위원회는 청취한 산업현장의 의견과 전문가의 정책 제언을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