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서 규모 3.1지진…감지 신고 2건
입력 : 2026. 08. 23(일)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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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6시43분 해남군 서북서쪽 21㎞ 지점에서 규모 3.1(진도 Ⅳ)의 지진이 감지됐다. 사진제공=기상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43분 해남군 서북서쪽 21㎞ 지점에서 규모 3.1(진도 Ⅳ)의 지진이 감지됐다.
지진의 진앙은 북위 34.66도, 동경 126.40도로 발생 깊이는 21㎞다.
이날 오전 7시15분 기준 현재까지 소방당국에는 해남군 마산리와 신안군 팽진리에서 지진 감지 신고가 각각 1건씩 접수됐다. 피해 신고는 없다.
기상청과 해남군은 지진 발생에 따라 ‘지진 행동요령을 확인해 안전에 대비하시기 바란다’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진도 Ⅳ 지진은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느끼고, 밤에는 잠에서 깨기도 하며, 그릇과 창문 등이 흔들리는 수준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43분 해남군 서북서쪽 21㎞ 지점에서 규모 3.1(진도 Ⅳ)의 지진이 감지됐다.
지진의 진앙은 북위 34.66도, 동경 126.40도로 발생 깊이는 21㎞다.
이날 오전 7시15분 기준 현재까지 소방당국에는 해남군 마산리와 신안군 팽진리에서 지진 감지 신고가 각각 1건씩 접수됐다. 피해 신고는 없다.
기상청과 해남군은 지진 발생에 따라 ‘지진 행동요령을 확인해 안전에 대비하시기 바란다’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진도 Ⅳ 지진은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느끼고, 밤에는 잠에서 깨기도 하며, 그릇과 창문 등이 흔들리는 수준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