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이동하던 사설 구급차 불…환자 긴급 대피
입력 : 2026. 08. 22(토)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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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를 태우고 운행하던 사설 구급차에서 불이 나 환자가 긴급 대피했다.
22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7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월남동을 달리던 구급차에서 불이 났다.
당시 구급차에는 비응급 환자 1명이 타고 있었다.
불이 나자 환자는 차 밖으로 급히 대피했다. 환자는 다른 사설 구급차를 이용해 화순 소재 병원으로 향했다.
불은 자체 진화됐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다만, 차 전면부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98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차 조수석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2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7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월남동을 달리던 구급차에서 불이 났다.
당시 구급차에는 비응급 환자 1명이 타고 있었다.
불이 나자 환자는 차 밖으로 급히 대피했다. 환자는 다른 사설 구급차를 이용해 화순 소재 병원으로 향했다.
불은 자체 진화됐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다만, 차 전면부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98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차 조수석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