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온도 38도 넘자 작업 중단…전남광주 산업현장 ‘비상’
입력 : 2026. 08. 05(수)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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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폭염이 전남광주 산업현장까지 멈춰 세웠습니다.
체감온도 38도 이상이면 작업이 중지되면서 생산량 감소와 납기 지연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용접공과 일용직은 구하기 어렵고, 냉방설비 가동으로 전기요금까지 늘면서 지역 중소기업들은 생산 차질·인력난·비용 증가라는 ‘삼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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