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공사,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 '눈길'
사랑의 보양식 나눔 전개
입력 : 2026. 08. 05(수)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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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공사(사장 김승남)는 지난 4일 광산구 행복드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랑의 보양식 나눔’ 행사를 열고, 폭염 시기 지역 이웃을 위한 보양식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가 지속되는 기간 지역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계절 수요를 고려한 생활 밀착형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사는 폭염기에 사회적 취약계층 비율이 높은 공사 임대주택 입주민의 영양 보충을 돕고, 식사 준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즉석조리식품 형태의 보양식을 지원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전달된 물품은 삼계탕(즉석조리식품) 선물세트로, 산정빛여울채 전 세대에 제공되며 행복드림종합사회복지관은 현장 여건을 고려해 원활한 전달이 이뤄지도록 배부를 지원했다.
김승남 광주도시공사 사장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시기에 작은 보탬이지만, 보양식 나눔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도시공사는 이번 지원을 계기로 폭염 등 계절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매년 30회 이상 추진 중인 사회공헌활동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가 지속되는 기간 지역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계절 수요를 고려한 생활 밀착형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사는 폭염기에 사회적 취약계층 비율이 높은 공사 임대주택 입주민의 영양 보충을 돕고, 식사 준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즉석조리식품 형태의 보양식을 지원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전달된 물품은 삼계탕(즉석조리식품) 선물세트로, 산정빛여울채 전 세대에 제공되며 행복드림종합사회복지관은 현장 여건을 고려해 원활한 전달이 이뤄지도록 배부를 지원했다.
김승남 광주도시공사 사장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시기에 작은 보탬이지만, 보양식 나눔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도시공사는 이번 지원을 계기로 폭염 등 계절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매년 30회 이상 추진 중인 사회공헌활동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