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신기활력센터 운영 본격 시작
어촌뉴딜300 결실…어촌 활력 거점 역할
입력 : 2026. 08. 05(수)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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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은 최근 총사업비 87억8400만원을 투입해 추진한 ‘신기항 어촌뉴딜300사업’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이 신기활력센터 운영을 시작하며 주민 소통과 어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5일 진도군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87억8400만원을 투입해 추진한 ‘신기항 어촌뉴딜300사업’을 마무리했다.
군은 센터 운영에 맞춰 이재각 진도군수와 지역 주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기활력센터에서 주민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조성된 시설을 주민들에게 소개하고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기활력센터는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하는 복합 공간으로, 1층에는 일반음식점과 특산품 판매시설이 있고, 2층은 주민 회의와 교육 등 공동체 활동 공간으로 활용되며, 센터에서 발생하는 운영 수익은 시설을 유지관리하는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진도군은 신기활력센터를 중심으로 주민 공동체 활동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신기항 어촌뉴딜300사업’은 노후 어항시설을 정비하고 어촌의 생활환경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사업을 통해 신기활력센터, 해안 둘레길, 주민 바다텃밭 등을 조성하고 신기항과 무조항의 어항시설을 정비하는 등 주민의 편의를 높이고 관광 기반을 마련했다.
5일 진도군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87억8400만원을 투입해 추진한 ‘신기항 어촌뉴딜300사업’을 마무리했다.
군은 센터 운영에 맞춰 이재각 진도군수와 지역 주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기활력센터에서 주민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조성된 시설을 주민들에게 소개하고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기활력센터는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하는 복합 공간으로, 1층에는 일반음식점과 특산품 판매시설이 있고, 2층은 주민 회의와 교육 등 공동체 활동 공간으로 활용되며, 센터에서 발생하는 운영 수익은 시설을 유지관리하는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진도군은 신기활력센터를 중심으로 주민 공동체 활동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신기항 어촌뉴딜300사업’은 노후 어항시설을 정비하고 어촌의 생활환경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사업을 통해 신기활력센터, 해안 둘레길, 주민 바다텃밭 등을 조성하고 신기항과 무조항의 어항시설을 정비하는 등 주민의 편의를 높이고 관광 기반을 마련했다.
진도=서석진 기자 ss9399@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