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2026년 하계 교사 금융·경제 연수
교사 80여명 참여…금융경제·연금자산 운용 등 교육
입력 : 2026. 08. 05(수)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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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지난 4일 전남광주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하계 교사 금융·경제연수’를 실시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지난 4일 전남광주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하계 교사 금융·경제연수’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와 옛 광주시교육청(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이 2024년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라 마련됐으며, 지역 초·중·고 교사 80여명이 참석했다.
연수에서는 중앙은행의 역사와 역할을 비롯해 금융·경제의 이해, 연금 자산 운용과 재무설계 등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금융·경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 교사들은 청소년 경제교육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경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으며, 이 같은 연수가 지속적으로 운영되기를 희망했다고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전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이번 연수가 교사들의 금융·경제 교육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광명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장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금융 이해와 경제교육을 위해서는 교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금융·경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와 옛 광주시교육청(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이 2024년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라 마련됐으며, 지역 초·중·고 교사 80여명이 참석했다.
연수에서는 중앙은행의 역사와 역할을 비롯해 금융·경제의 이해, 연금 자산 운용과 재무설계 등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금융·경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 교사들은 청소년 경제교육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경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으며, 이 같은 연수가 지속적으로 운영되기를 희망했다고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전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이번 연수가 교사들의 금융·경제 교육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광명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장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금융 이해와 경제교육을 위해서는 교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금융·경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