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문 장흥군수, 지역 핵심 현안사업 국비 확보 전력투구
국회서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타 확정 요청
입력 : 2026. 08. 05(수)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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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수(왼쪽 첫번째)가 최근 국회를 방문해 안도걸(오른쪽 첫번째) 국회의원 등을 만나 주요 국책 사업을 설명하고, 예비 타당성 조사 확정과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청
사순문 장흥군수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공식 국회 방문에 나서 지역 핵심 현안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한 행보에 들어갔다.
3일 장흥군에 따르면 사순문 군수가 최근 국회를 방문해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와 안도걸·신정훈·문금주·차규근 의원 등을 만나 주요 국책 사업을 설명하고, 예비 타당성 조사 확정과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이번 국회 방문에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비타당성조사 확정, 장흥 어촌뉴딜 3.0 공모사업 선정,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사업 추진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먼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비 타당성조사 확정은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고 물류·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다.
군은 교통망 확충을 통해 주민 이동 편의를 개선하고, 산업과 관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장흥 어촌뉴딜 3.0 공모사업은 국가어항인 회진항을 중심으로 어촌·어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어촌 경제 활성을 목표로 한다.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사업은 지역 농수산물에 첨단기술을 접목해 친환경 식품 포장재 등 미래 식품산업을 육성한다.
군은 연구·실증·기업지원 기능을 갖춘 거점을 조성해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기업 유치로 이어지는 성장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주요 국비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중앙부처, 국회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민선 9기의 출발은 장흥의 미래를 위한 국비 확보와 국가사업 유치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며 “국회,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3일 장흥군에 따르면 사순문 군수가 최근 국회를 방문해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와 안도걸·신정훈·문금주·차규근 의원 등을 만나 주요 국책 사업을 설명하고, 예비 타당성 조사 확정과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이번 국회 방문에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비타당성조사 확정, 장흥 어촌뉴딜 3.0 공모사업 선정,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사업 추진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먼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비 타당성조사 확정은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고 물류·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다.
군은 교통망 확충을 통해 주민 이동 편의를 개선하고, 산업과 관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장흥 어촌뉴딜 3.0 공모사업은 국가어항인 회진항을 중심으로 어촌·어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어촌 경제 활성을 목표로 한다.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사업은 지역 농수산물에 첨단기술을 접목해 친환경 식품 포장재 등 미래 식품산업을 육성한다.
군은 연구·실증·기업지원 기능을 갖춘 거점을 조성해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기업 유치로 이어지는 성장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주요 국비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중앙부처, 국회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민선 9기의 출발은 장흥의 미래를 위한 국비 확보와 국가사업 유치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며 “국회,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장흥=정명수 기자 jms050311@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