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행복나루복지관, ‘밤마실라인댄스 2기’ 종강식
입력 : 2026. 08. 03(월)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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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산하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은 최근 ‘밤마실라인댄스 2기’ 종강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산하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은 최근 ‘밤마실라인댄스 2기’ 종강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주간에 복지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밤마실라인댄스 2기’는 호남대학교 앵커사업단과의 긴밀한 연계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양 기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 덕분에 프로그램은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높은 참여가 이어졌으며, 수강생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과 건강한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민·관·학 협력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남대학교 앵커사업단의 협력 덕분에 4개월간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연계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주간에 복지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밤마실라인댄스 2기’는 호남대학교 앵커사업단과의 긴밀한 연계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양 기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 덕분에 프로그램은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높은 참여가 이어졌으며, 수강생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과 건강한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민·관·학 협력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남대학교 앵커사업단의 협력 덕분에 4개월간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연계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