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창업기업 43곳 혁신기술 실증 지원
사업비 28억 투입…내년 1월까지 맞춤형 실증 기회 제공
입력 : 2026. 07. 30(목)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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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년도 창업기업제품 실증지원사업’을 통해 내년 1월까지 지역 창업기업 43곳에 혁신기술 실증 기회를 제공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혁신기술을 보유하고도 실증 기회를 확보하지 못한 창업기업 지원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년도 창업기업제품 실증지원사업’을 통해 내년 1월까지 지역 창업기업 43곳에 혁신기술 실증 기회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창업기업제품 실증지원사업은 우수한 기술과 시제품을 보유하고도 실증 장소와 비용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모두 103개 기업이 지원을 받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사업비 28억원을 투입해 43개 기업을 지원한다. 지난 5월과 7월 두 차례 공모를 실시한 뒤 전문가 대면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했다.
평가는 실증기술의 기술성, 시정혁신 기여도와 실증기관 매칭 적합성, 실증계획의 구체성과 효율성, 사업화 및 성과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선정 기업은 공공·민간 수요 해결을 위한 기술을 검증하는 솔루션형 12개사, 기업이 실증 기술을 자율적으로 선택하는 자율형 28개사, 맞춤형 실증 장소만 제공받는 장소제공형 3개사 등이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6000만원의 실증 비용이 지원된다. 또 대학병원과 도시철도 대합실, 전통시장 등 기업별 특성에 맞는 실증 장소도 제공된다. 이를 통해 제품의 오류와 개선 사항을 검증하고 기술 완성도를 높여 사업화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실증이 끝난 이후에도 공공조달 시장 진출 지원을 비롯해 테크니컬 투어 참여, 해외시장 진출, 코이카(KOICA) 연계 사업 등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영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경제창업국장은 “창업기업에게는 제품 상용화 이전 성능과 신뢰성을 검증할 수 있는 실증 기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업 수요를 세밀하게 반영한 지원을 통해 창업하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년도 창업기업제품 실증지원사업’을 통해 내년 1월까지 지역 창업기업 43곳에 혁신기술 실증 기회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창업기업제품 실증지원사업은 우수한 기술과 시제품을 보유하고도 실증 장소와 비용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모두 103개 기업이 지원을 받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사업비 28억원을 투입해 43개 기업을 지원한다. 지난 5월과 7월 두 차례 공모를 실시한 뒤 전문가 대면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했다.
평가는 실증기술의 기술성, 시정혁신 기여도와 실증기관 매칭 적합성, 실증계획의 구체성과 효율성, 사업화 및 성과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선정 기업은 공공·민간 수요 해결을 위한 기술을 검증하는 솔루션형 12개사, 기업이 실증 기술을 자율적으로 선택하는 자율형 28개사, 맞춤형 실증 장소만 제공받는 장소제공형 3개사 등이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6000만원의 실증 비용이 지원된다. 또 대학병원과 도시철도 대합실, 전통시장 등 기업별 특성에 맞는 실증 장소도 제공된다. 이를 통해 제품의 오류와 개선 사항을 검증하고 기술 완성도를 높여 사업화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실증이 끝난 이후에도 공공조달 시장 진출 지원을 비롯해 테크니컬 투어 참여, 해외시장 진출, 코이카(KOICA) 연계 사업 등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영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경제창업국장은 “창업기업에게는 제품 상용화 이전 성능과 신뢰성을 검증할 수 있는 실증 기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업 수요를 세밀하게 반영한 지원을 통해 창업하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