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대 명성민 여수해양경찰서장 취임
"원칙 지키며 상호 존중·배려 조직문화로 국민 신뢰 제고"
입력 : 2026. 07. 28(화) 13:22
본문 음성 듣기
가가
명성민 신임 여수해양경찰서장은 지난 27일 여수해양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소속 경찰관 등 4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사진제공=여수해양경찰서
제30대 명성민 여수해양경찰서장은 지난 27일 여수해양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소속 경찰관 등 4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명성민 신임 서장은 “기본에 충실하고 원칙을 지키는 여수해경이 되길 바란다”며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자세로 하나된 조직문화를 만들고, 지역민들과 함께 발전하는 여수해경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명 서장은 여수시 출신으로 지난 2005년 입사해 제주해양경찰서 기획운영계장, 제주지방해양경찰청 경비계장, 해양경찰청 비서실장, 해양경찰청 성과관리계장, 해양경찰청 혁신행정법무담당관,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정보외사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한편 전임 김기용 서장은 해양경찰청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겼다.
명성민 신임 서장은 “기본에 충실하고 원칙을 지키는 여수해경이 되길 바란다”며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자세로 하나된 조직문화를 만들고, 지역민들과 함께 발전하는 여수해경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명 서장은 여수시 출신으로 지난 2005년 입사해 제주해양경찰서 기획운영계장, 제주지방해양경찰청 경비계장, 해양경찰청 비서실장, 해양경찰청 성과관리계장, 해양경찰청 혁신행정법무담당관,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정보외사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한편 전임 김기용 서장은 해양경찰청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겼다.
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