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지역정착 힘 보탠다…NH농협은행, 맞춤형 금융지원
'서남권 메가프로젝트' 연계 청년 동반성장 추진
입력 : 2026. 07. 28(화) 10:49
본문 음성 듣기
가가
NH농협은행이 ‘서남권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해 반도체, AI, 에너지 등 미래 성장산업에 대한 금융지원과 함께 지역 청년,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 금융 확대에 나선다.
NH농협은행은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생계비를 지원하는 ‘NH청년 지역리턴대출’과 주거비를 지원하는 ‘NH청년 지역리턴 동행 대출’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NH청년 지역리턴대출’은 수도권에서 지역으로 전입하는 청년들의 초기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최대 100만원의 생계비를 지원하는 상품이다.
함께 출시된 ‘NH청년 지역리턴 동행 대출’은 수도권 외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NH올원뱅크와 NH스마트뱅킹을 통해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NH농협은행은 정부 정책사업인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 상담’의 거점 점포를 운영한다.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 현황 진단과 자산 형성, 부채 관리 등 맞춤형 금융상담을 제공해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임철현 광주본부장은 “NH농협은행 광주본부는 ‘서남권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첨단전략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포용금융 실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생계비를 지원하는 ‘NH청년 지역리턴대출’과 주거비를 지원하는 ‘NH청년 지역리턴 동행 대출’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NH청년 지역리턴대출’은 수도권에서 지역으로 전입하는 청년들의 초기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최대 100만원의 생계비를 지원하는 상품이다.
함께 출시된 ‘NH청년 지역리턴 동행 대출’은 수도권 외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NH올원뱅크와 NH스마트뱅킹을 통해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NH농협은행은 정부 정책사업인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 상담’의 거점 점포를 운영한다.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 현황 진단과 자산 형성, 부채 관리 등 맞춤형 금융상담을 제공해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임철현 광주본부장은 “NH농협은행 광주본부는 ‘서남권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첨단전략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포용금융 실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