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식당 주차장서 캠핑카 화재…2100여만원 재산피해
입력 : 2026. 07. 25(토)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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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식당 주차장에서 캠핑카 화재가 발생해 21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2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6분 광산구 도산동 한 식당 지상주차장에 주차 중인 캠핑카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7분 만인 오전 8시23분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2017년식 경유 캠핑카 일부가 소실돼 소방 추산 2167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캠핑카의 배터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6분 광산구 도산동 한 식당 지상주차장에 주차 중인 캠핑카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7분 만인 오전 8시23분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2017년식 경유 캠핑카 일부가 소실돼 소방 추산 2167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캠핑카의 배터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