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송창영 교수, 지역 주택산업정책 자문 이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회 미래주택위원장 맡아
입력 : 2026. 07. 14(화)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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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영 교수
광주대학교 건축공학과 송창영 교수가 대한주택건설협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회(회장 최갑렬) 미래주택위원회 초대 위원장으로 선임돼 지역 주택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정책 자문을 이끌게 됐다.
14일 출범한 미래주택위원회는 급변하는 주택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주택산업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된 정책 자문기구다. 위원회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학계와 법조계, 언론계, 금융·세무 분야 등 다양한 전문가 8명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위원장을 맡은 송 교수는 건축공학과 재난안전 분야 전문가로, 앞으로 위원회를 이끌며 지역 주택시장 현안 분석과 제도 개선 방안 마련, 정책 제언 등에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송 교수는 “건설 위기의 시대에 맞는 변화하는 패러다임에 부응해 과학적이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자문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래주택위원회는 앞으로 정기회의와 세미나 등을 통해 지역 주택시장 동향을 분석하고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건의하는 등 실효성 있는 거버넌스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최갑렬 대한주택건설협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회 회장은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미래주택위원회의 전문적인 분석과 정책 제언을 바탕으로 지역 주택업계가 직면한 다양한 현안을 해결하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4일 출범한 미래주택위원회는 급변하는 주택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주택산업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된 정책 자문기구다. 위원회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학계와 법조계, 언론계, 금융·세무 분야 등 다양한 전문가 8명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위원장을 맡은 송 교수는 건축공학과 재난안전 분야 전문가로, 앞으로 위원회를 이끌며 지역 주택시장 현안 분석과 제도 개선 방안 마련, 정책 제언 등에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송 교수는 “건설 위기의 시대에 맞는 변화하는 패러다임에 부응해 과학적이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자문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래주택위원회는 앞으로 정기회의와 세미나 등을 통해 지역 주택시장 동향을 분석하고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건의하는 등 실효성 있는 거버넌스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최갑렬 대한주택건설협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회 회장은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미래주택위원회의 전문적인 분석과 정책 제언을 바탕으로 지역 주택업계가 직면한 다양한 현안을 해결하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joinu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