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어워즈 파이널리스트 선정
국내 기업 유일…준법경영·윤리문화 부문 2개 분야 올라
입력 : 2026. 07. 09(목)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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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한국전력이 글로벌 최고 권위의 컴플라이언스 시상식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파이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윤리·준법경영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한전은 국제컴플라이언스협회(ICA)가 주관하는 ‘2026 ICA 컴플라이언스 어워즈 아시아·태평양(APAC 2026)’에서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파이널리스트(Finalist)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ICA 컴플라이언스 어워즈는 전 세계 금융·비금융 분야 기관을 대상으로 준법감시와 내부통제, 리스크관리 분야의 우수성과 혁신을 평가하는 국제 시상식이다.
올해 처음 신설된 아시아·태평양 부문에서는 독립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27개 기관이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
한전은 ‘컴플라이언스팀(Compliance Team of the Year)’과 ‘문화 및 윤리(Culture & Ethics Initiative of the Year)’ 등 지원한 2개 부문 모두에서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선정은 한전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윤리·준법경영 체계 강화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한전은 지난 2023년 김동철 사장 취임 이후 사장 직속 준법경영실을 신설하고 비위행위 근절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조직 체계를 구축했다. 또 경영진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청렴윤리위원회를 운영하며 내부통제와 청렴·윤리경영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와 함께 글로벌 에너지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내부통제 IT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사적인 준법문화 확산을 통해 내부통제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대한민국 대표 공기업으로서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 함께 한전의 준법경영 역량을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현장에서 기준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한 모든 임직원의 노력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글로벌 최고 수준의 컴플라이언스 체계와 윤리문화를 선도하며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전은 국제컴플라이언스협회(ICA)가 주관하는 ‘2026 ICA 컴플라이언스 어워즈 아시아·태평양(APAC 2026)’에서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파이널리스트(Finalist)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ICA 컴플라이언스 어워즈는 전 세계 금융·비금융 분야 기관을 대상으로 준법감시와 내부통제, 리스크관리 분야의 우수성과 혁신을 평가하는 국제 시상식이다.
올해 처음 신설된 아시아·태평양 부문에서는 독립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27개 기관이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
한전은 ‘컴플라이언스팀(Compliance Team of the Year)’과 ‘문화 및 윤리(Culture & Ethics Initiative of the Year)’ 등 지원한 2개 부문 모두에서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선정은 한전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윤리·준법경영 체계 강화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한전은 지난 2023년 김동철 사장 취임 이후 사장 직속 준법경영실을 신설하고 비위행위 근절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조직 체계를 구축했다. 또 경영진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청렴윤리위원회를 운영하며 내부통제와 청렴·윤리경영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와 함께 글로벌 에너지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내부통제 IT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사적인 준법문화 확산을 통해 내부통제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대한민국 대표 공기업으로서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 함께 한전의 준법경영 역량을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현장에서 기준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한 모든 임직원의 노력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글로벌 최고 수준의 컴플라이언스 체계와 윤리문화를 선도하며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