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청년 30명, ‘갭이어’로 진로 찾기 나선다
광주청사 무등홀서 발대식…30일간 프로젝트 수행
최대 140만원 활동비 지원…9월 성과공유회 개최
최대 140만원 활동비 지원…9월 성과공유회 개최
입력 : 2026. 07. 08(수)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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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8일 광주청사 무등홀에서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갭이어 지원사업’ 발대식을 열고 참여 청년들과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광주 청년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삶의 방향과 진로를 모색하는 ‘청년갭이어’ 여정을 시작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8일 광주청사 무등홀에서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갭이어 지원사업’ 발대식을 열고 참여 청년들과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청년갭이어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일정 기간 익숙한 생활환경을 벗어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 지원정책이다.
올해 사업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광주지역 19~39세 미취업 청년 30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발대식에서 각자의 프로젝트 계획과 포부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참여 청년들은 관심 있는 직업과 분야를 직접 체험하는 ‘진로탐색형’과 사회적 가치와 지역 문제를 탐구하는 ‘사회탐색형’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앞으로 광주를 벗어난 국내 지역에서 30일간 각자의 계획에 따라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게 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프로젝트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참여자 1인당 최대 14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1대1 전문 컨설팅, 진로·직무 탐색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프로젝트 수행과 진로 설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종료 후인 오는 9월에는 성과공유회를 열어 참여 청년들이 활동 과정과 성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권윤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정책과장은 “청년갭이어가 청년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갭이어 지원사업은 지난 2023년 처음 시작됐으며 지난해까지 모두 110명의 광주 청년이 참여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8일 광주청사 무등홀에서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갭이어 지원사업’ 발대식을 열고 참여 청년들과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청년갭이어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일정 기간 익숙한 생활환경을 벗어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 지원정책이다.
올해 사업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광주지역 19~39세 미취업 청년 30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발대식에서 각자의 프로젝트 계획과 포부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참여 청년들은 관심 있는 직업과 분야를 직접 체험하는 ‘진로탐색형’과 사회적 가치와 지역 문제를 탐구하는 ‘사회탐색형’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앞으로 광주를 벗어난 국내 지역에서 30일간 각자의 계획에 따라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게 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프로젝트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참여자 1인당 최대 14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1대1 전문 컨설팅, 진로·직무 탐색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프로젝트 수행과 진로 설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종료 후인 오는 9월에는 성과공유회를 열어 참여 청년들이 활동 과정과 성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권윤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정책과장은 “청년갭이어가 청년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갭이어 지원사업은 지난 2023년 처음 시작됐으며 지난해까지 모두 110명의 광주 청년이 참여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