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스포츠 응원 상품 ‘TenTen양궁예금’ 출시
아시안게임 성적에 따라 최고 연 3.71% 금리 제공
입력 : 2026. 06. 19(금)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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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행장 정일선)은 은행 실업팀인 TenTen양궁단 소속 선수들의 국제대회 성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TenTen양궁예금’을 출시했다.
광주은행(은행장 정일선)은 은행 실업팀인 TenTen양궁단 소속 선수들의 국제대회 성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TenTen양궁예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TenTen양궁예금은 고객이 상품 가입을 통해 지역 스포츠를 응원하는 동시에 선수들의 경기 성적에 따라 추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정기예금 상품이다.
가입 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이며 가입 기간은 12개월 또는 13개월이다. 가입 금액은 500만원 이상 5억원 이하로 광주은행 영업점과 광주Wa뱅크, 모바일웹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12개월 기준 연 3.30%, 13개월 기준 연 3.40%다.
오는 9월 개최되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종목에 출전하는 TenTen양궁단 소속 오예진 선수의 최종 경기 성적에 따라 최대 연 0.31%p의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이에 따라 13개월 가입 기준 최고 연 3.71%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광주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본점에서 국가대표 안산 선수와 오예진 선수가 직접 상품에 가입하는 행사를 열고 TenTen양궁단의 선전과 상품 성공을 기원했다.
안산 선수와 오예진 선수는 “이번 상품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TenTen양궁단에 관심을 갖고 응원해주길 바란다”며 “응원에 힘입어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석 광주은행 데이터상품전략부장은 “TenTen양궁예금은 TenTen양궁단 선수들의 도전과 성장을 고객과 함께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스포츠 발전과 고객 가치 제고를 함께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 TenTen양궁단은 지난 3월 열린 2026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안산 선수와 오예진 선수 등 2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국내 정상급 실업 양궁팀으로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올해 팀에 합류한 오예진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력과 뛰어난 기량을 바탕으로 오는 9월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있다.
TenTen양궁예금은 고객이 상품 가입을 통해 지역 스포츠를 응원하는 동시에 선수들의 경기 성적에 따라 추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정기예금 상품이다.
가입 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이며 가입 기간은 12개월 또는 13개월이다. 가입 금액은 500만원 이상 5억원 이하로 광주은행 영업점과 광주Wa뱅크, 모바일웹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12개월 기준 연 3.30%, 13개월 기준 연 3.40%다.
오는 9월 개최되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종목에 출전하는 TenTen양궁단 소속 오예진 선수의 최종 경기 성적에 따라 최대 연 0.31%p의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이에 따라 13개월 가입 기준 최고 연 3.71%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광주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본점에서 국가대표 안산 선수와 오예진 선수가 직접 상품에 가입하는 행사를 열고 TenTen양궁단의 선전과 상품 성공을 기원했다.
안산 선수와 오예진 선수는 “이번 상품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TenTen양궁단에 관심을 갖고 응원해주길 바란다”며 “응원에 힘입어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석 광주은행 데이터상품전략부장은 “TenTen양궁예금은 TenTen양궁단 선수들의 도전과 성장을 고객과 함께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스포츠 발전과 고객 가치 제고를 함께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 TenTen양궁단은 지난 3월 열린 2026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안산 선수와 오예진 선수 등 2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국내 정상급 실업 양궁팀으로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올해 팀에 합류한 오예진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력과 뛰어난 기량을 바탕으로 오는 9월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있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