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전노동자’ 가혹행위·임금 미지급…업주 등 3명 구속
입력 : 2026. 06. 15(월)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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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경찰서
영광지역 한 염전에서 노동자들에게 가혹행위를 하고 임금을 미지급한 60대 업주 등이 구속됐다.
영광경찰은 15일 염전 업주 60대 A씨와 50대 종사자 2명 등 3명을 폭행 등 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염전 노동자 3명에 대해 폭행 등을 행사하면서 임금을 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50~60대 남성으로 1명은 해당 염전에서 2개월, 2명은 3년 이상 일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모두 직업 소개소를 통해 염전으로 오게 됐으며 1명은 인지 능력이 떨어져 의사소통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달 내사에 착수했고, 최근 A씨 등 3명을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이들을 연결해준 직업 소개소를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영광경찰은 15일 염전 업주 60대 A씨와 50대 종사자 2명 등 3명을 폭행 등 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염전 노동자 3명에 대해 폭행 등을 행사하면서 임금을 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50~60대 남성으로 1명은 해당 염전에서 2개월, 2명은 3년 이상 일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모두 직업 소개소를 통해 염전으로 오게 됐으며 1명은 인지 능력이 떨어져 의사소통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달 내사에 착수했고, 최근 A씨 등 3명을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이들을 연결해준 직업 소개소를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영광=정규팔 기자 ykjgp9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