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변화 이끌 여성친화마을 전문가 양성과정
광주여성가족재단, 26일까지 공동체·참여자 모집
강의·워크숍·견학…차년도 지원시 가산점 부여도
강의·워크숍·견학…차년도 지원시 가산점 부여도
입력 : 2026. 06. 15(월)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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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오미란)은 오는 26일까지 여성친화마을 전문가 양성과정에 참여할 개인 또는 공동체를 모집한다.
여성친화마을 전문가 양성과정은 성평등 마을 실현의 기반 마련을 목표로 마을활동가의 성인지 역량강화와 여성친화마을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참여 대상은 2026년 광주여성친화마을로 지정된 시·자치구 공동체와 성평등 마을 조성에 관심있는 주민공동체, 마을자치 관련 단체, 여성친화마을에 관심있는 시민 등이다.
여성친화마을 전문가 양성과정의 교육과정은 여성친화도시 이해, 여성친화마을 활동가의 역할, 여성친화도시 국내외 사례, 광주형 여성친화적 돌봄, 여성친화 공간 구성의 이해를 주제로 국내 최고 전문가의 강의로 구성된다. 또한 마을의 성평등 의제를 발굴하고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액션플랜 실전 워크숍과 성평등 마을 선진지 견학이 예정돼 있다.
교육을 수료한 개인 및 공동체에게는 차년도 여성친화마을 사업공모시 가산점을 부여하며, 여성친화마을 관련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우선권이 제공된다.
오미란 대표이사는 “현재 한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공동체성의 복원이 절실하며 여성친화마을은 주민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는 행복한 마을공동체의 출발점”이라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마을 활동가들이 성평등한 일상의 설계자이자 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성친화마을 전문가 양성과정은 오는 30일부터 7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광주여성가족재단 1층 북카페 은새암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웹자보의 큐알코드나 유선전화를 통해 오는 2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문의 062-670-0564.
여성친화마을 전문가 양성과정은 성평등 마을 실현의 기반 마련을 목표로 마을활동가의 성인지 역량강화와 여성친화마을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참여 대상은 2026년 광주여성친화마을로 지정된 시·자치구 공동체와 성평등 마을 조성에 관심있는 주민공동체, 마을자치 관련 단체, 여성친화마을에 관심있는 시민 등이다.
여성친화마을 전문가 양성과정의 교육과정은 여성친화도시 이해, 여성친화마을 활동가의 역할, 여성친화도시 국내외 사례, 광주형 여성친화적 돌봄, 여성친화 공간 구성의 이해를 주제로 국내 최고 전문가의 강의로 구성된다. 또한 마을의 성평등 의제를 발굴하고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액션플랜 실전 워크숍과 성평등 마을 선진지 견학이 예정돼 있다.
교육을 수료한 개인 및 공동체에게는 차년도 여성친화마을 사업공모시 가산점을 부여하며, 여성친화마을 관련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우선권이 제공된다.

여성친화마을 전문가 양성과정은 오는 30일부터 7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광주여성가족재단 1층 북카페 은새암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웹자보의 큐알코드나 유선전화를 통해 오는 2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문의 062-670-0564.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