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간판·어닝·인테리어 등 최대 200만원 지원
입력 : 2026. 06. 15(월)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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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강진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3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강진군에 사업자등록과 주소를 두고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군은 지난 2023년 111개소, 2024년 61개소, 지난해 61개소를 지원했고, 올해는 2차 모집까지 마감돼 41개소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3차 모집은 예산 범위 내 총 14개소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으로 신청자가 많을 경우 평가 점수에 따라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평가 항목은 연매출액, 사업 운영기간 등을 반영하여 강진사랑상품권(Chak) 및 먹깨비 가맹점, 착한가격업소, 소상공인 확인서 제출자, 2025년 소상공인 역량강화 교육 수료자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특히 동점자가 발생할 경우 매출액이 적은 사업장과 사업 영위 기간이 오래된 사업장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시설개선비는 공급가액의 70% 이내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되며 부가세 및 공급가액 초과분은 자부담이며 지원 분야는 옥외간판, 인테리어, 진열장치, 안전 예방 및 시스템 개선 등 총 4개 분야이다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등기우편, 강진군 소상공인지원센터 온라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서류평가 이후 현장평가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며, 보조금 교부 신청과 계약 절차를 진행한 뒤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사업 완료 후 현장 확인을 거쳐 보조금이 지급된다.
임성수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사업이다”며 “시설 개선을 계획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신청 조건과 지원 제외 항목을 꼼꼼히 확인해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강진군에 사업자등록과 주소를 두고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군은 지난 2023년 111개소, 2024년 61개소, 지난해 61개소를 지원했고, 올해는 2차 모집까지 마감돼 41개소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3차 모집은 예산 범위 내 총 14개소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으로 신청자가 많을 경우 평가 점수에 따라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평가 항목은 연매출액, 사업 운영기간 등을 반영하여 강진사랑상품권(Chak) 및 먹깨비 가맹점, 착한가격업소, 소상공인 확인서 제출자, 2025년 소상공인 역량강화 교육 수료자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특히 동점자가 발생할 경우 매출액이 적은 사업장과 사업 영위 기간이 오래된 사업장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시설개선비는 공급가액의 70% 이내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되며 부가세 및 공급가액 초과분은 자부담이며 지원 분야는 옥외간판, 인테리어, 진열장치, 안전 예방 및 시스템 개선 등 총 4개 분야이다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등기우편, 강진군 소상공인지원센터 온라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서류평가 이후 현장평가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며, 보조금 교부 신청과 계약 절차를 진행한 뒤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사업 완료 후 현장 확인을 거쳐 보조금이 지급된다.
임성수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사업이다”며 “시설 개선을 계획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신청 조건과 지원 제외 항목을 꼼꼼히 확인해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진=이진묵 기자 sa4332252@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