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송정역에 창억떡집 팝업스토어 열린다
광주관광공사·코레일·코레일유통·창억, 로컬 미식 브랜드 판로 확대 협약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광주송정역 대합실서 제품 판매·이벤트 진행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광주송정역 대합실서 제품 판매·이벤트 진행
입력 : 2026. 05. 28(목)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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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관광공사는 28일 광주송정역에서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 코레일유통㈜ 호남본부, ㈜창억과 ‘로컬 대표 브랜드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주 대표 미식 브랜드인 창억떡집이 오는 6월 한 달간 광주송정역에 팝업스토어를 연다.
광주관광공사는 28일 광주송정역에서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 코레일유통㈜ 호남본부, ㈜창억과 ‘로컬 대표 브랜드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재영 광주관광공사 사장, 김태훈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장, 김형래 코레일유통 호남본부장, 임철한 ㈜창억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광주 로컬 미식 브랜드를 전국 여행객에게 알리고 지역기업의 오프라인 판로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관광과 철도, 유통 인프라를 연결한 지역 상생 모델이다.
창억떡집 광주송정역 팝업스토어는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광주송정역 대합실에서 운영되며, 현장에서는 창억떡 제품 전시와 판매, 포토존, 현장 이벤트가 진행된다. 철도 이용객은 광주의 대표 먹거리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 판매 행사를 넘어 지역 브랜드가 공공 교통 거점을 통해 전국 소비자와 만나는 실험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광주관광공사 정재영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참여 기관들이 매출, 방문객 반응, 홍보 효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기업의 상설 판로 확대와 철도역 연계 관광상품 개발 등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관광공사는 28일 광주송정역에서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 코레일유통㈜ 호남본부, ㈜창억과 ‘로컬 대표 브랜드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재영 광주관광공사 사장, 김태훈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장, 김형래 코레일유통 호남본부장, 임철한 ㈜창억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광주 로컬 미식 브랜드를 전국 여행객에게 알리고 지역기업의 오프라인 판로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관광과 철도, 유통 인프라를 연결한 지역 상생 모델이다.
창억떡집 광주송정역 팝업스토어는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광주송정역 대합실에서 운영되며, 현장에서는 창억떡 제품 전시와 판매, 포토존, 현장 이벤트가 진행된다. 철도 이용객은 광주의 대표 먹거리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 판매 행사를 넘어 지역 브랜드가 공공 교통 거점을 통해 전국 소비자와 만나는 실험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광주관광공사 정재영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참여 기관들이 매출, 방문객 반응, 홍보 효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기업의 상설 판로 확대와 철도역 연계 관광상품 개발 등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