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상의, 석유화학 위기근로자에 지원금 지급
1인당 50만원 등 4288명에 21억4400만원
입력 : 2026. 05. 28(목)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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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상공회의소는 고용노동부·전남도·여수시와 함께 추진 중인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석유화학산업 근로자 안심패키지, 화물운수종사자 안심패키지, 위기근로자 새출발 희망사업 등 3개 사업의 1차 지원금을 지급한다.
여수지역 석유화학업계 위기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긴급 생활안정 지원금이 지급된다.
28일 여수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상의는 고용노동부·전남도·여수시와 함께 추진 중인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석유화학산업 근로자 안심패키지, 화물운수종사자 안심패키지, 위기근로자 새출발 희망사업 등 3개 사업의 1차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1차 지급 규모는 총 21억4400만원으로, 지원 대상은 모두 4288명이다. 대상자에게는 1인당 50만원씩 지급된다.
사업별로는 석유화학산업 근로자 안심패키지 2802명, 화물운수종사자 안심패키지 419명, 위기근로자 새출발 희망사업 1067명이 지원받는다.
여수상의는 신청 접수 이후 서류 검토와 자격 심사에 행정력을 집중해 지원금 지급 기간을 최대한 단축했다.
또 잔여 대상자인 근로자 안심패키지 1698명, 화물운수종사자 안심패키지 581명, 위기근로자 새출발 희망사업 433명에 대해서도 6월 중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추가 예산 20억원을 확보해 근로자 안심패키지 2차 사업을 추진하고, 위기근로자 새출발 희망사업 2차 사업도 순차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지원 신청 대상은 공고일 이전 기준 전남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여수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등 석유화학 및 연관 업종에 재직 중이거나 근무 이력이 있는 근로자다. 선정은 선착순이 아닌 자격 요건과 우선순위 심사를 거쳐 진행된다.
한문선 여수상의 회장은 “석유화학 업황 부진과 고용불안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이번 지원사업이 위기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근로자들의 고용안정과 생활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8일 여수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상의는 고용노동부·전남도·여수시와 함께 추진 중인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석유화학산업 근로자 안심패키지, 화물운수종사자 안심패키지, 위기근로자 새출발 희망사업 등 3개 사업의 1차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1차 지급 규모는 총 21억4400만원으로, 지원 대상은 모두 4288명이다. 대상자에게는 1인당 50만원씩 지급된다.
사업별로는 석유화학산업 근로자 안심패키지 2802명, 화물운수종사자 안심패키지 419명, 위기근로자 새출발 희망사업 1067명이 지원받는다.
여수상의는 신청 접수 이후 서류 검토와 자격 심사에 행정력을 집중해 지원금 지급 기간을 최대한 단축했다.
또 잔여 대상자인 근로자 안심패키지 1698명, 화물운수종사자 안심패키지 581명, 위기근로자 새출발 희망사업 433명에 대해서도 6월 중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추가 예산 20억원을 확보해 근로자 안심패키지 2차 사업을 추진하고, 위기근로자 새출발 희망사업 2차 사업도 순차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지원 신청 대상은 공고일 이전 기준 전남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여수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등 석유화학 및 연관 업종에 재직 중이거나 근무 이력이 있는 근로자다. 선정은 선착순이 아닌 자격 요건과 우선순위 심사를 거쳐 진행된다.
한문선 여수상의 회장은 “석유화학 업황 부진과 고용불안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이번 지원사업이 위기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근로자들의 고용안정과 생활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수=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