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동농협, 농작업 대행사업 모내기 시연
올해 총 200여 농가 75㏊ 대상
입력 : 2026. 05. 19(화)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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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평동농협은 최근 광주 광산구 용곡동 일대에서 ‘농작업 대행사업 첫 모내기 시연회’를 열고 본격적인 영농 지원 활동에 돌입했다.
광주 평동농협은 최근 광주 광산구 용곡동 일대에서 ‘농작업 대행사업 첫 모내기 시연회’를 열고 본격적인 영농 지원 활동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시연회에는 이철호 농협 광주본부장, 최삼규 평동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평동농협 임직원과 조합원, 지역 농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이양기를 활용한 모내기 작업 시연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평동농협은 올해 지역 내 200여 농가, 75㏊ 규모를 대상으로 농작업 대행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농업인들이 주문한 3만여장의 모에 대해 육묘상처리제를 지원하고, 권역별 적기 모내기를 통해 농가의 영농 부담을 덜어준다는 방침이다.
최삼규 평동농협 조합장은 “이번 시연회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농작업 대행사업을 확대하고 농업의 기계화·스마트화를 적극 도입해 조합원들의 영농 편의와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시연회에는 이철호 농협 광주본부장, 최삼규 평동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평동농협 임직원과 조합원, 지역 농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이양기를 활용한 모내기 작업 시연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평동농협은 올해 지역 내 200여 농가, 75㏊ 규모를 대상으로 농작업 대행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농업인들이 주문한 3만여장의 모에 대해 육묘상처리제를 지원하고, 권역별 적기 모내기를 통해 농가의 영농 부담을 덜어준다는 방침이다.
최삼규 평동농협 조합장은 “이번 시연회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농작업 대행사업을 확대하고 농업의 기계화·스마트화를 적극 도입해 조합원들의 영농 편의와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