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사회단체 "지역발전 흔드는 갈등 조장 행위 중단하라"
농업경영인연합회 등 20개 단체 성명…지방선거 과정 통합 파괴 행위 중단 촉구
입력 : 2026. 05. 19(화)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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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농업경영인 연합회 등 15개 사회단체가 19일 공동성명을 내고 “허위 사실과 음해로 지역 갈등을 조장하고 신안군 발전을 흔드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사진제공=신안군농업경영인 연합회
신안군 사회단체들이 군민의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고 사회적 통합을 파괴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신안군농업경영인 연합회 등 20개 사회단체는 19일 공동성명을 내고 “허위 사실과 음해로 지역 갈등을 조장하고 신안군 발전을 흔드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성명서에서 “신안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됐고, 갯벌은 세계인의 유산으로 등록됐다”며 “햇빛과 바람을 지역 자원화해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등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정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AI시대 핵심 자원인 재생에너지와 에너지믹스의 압도적인 환경을 갖춘 지역이다”며 “대한민국 인공지능 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는 최적의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6·3 지방선거을 앞두고 군민 분열을 조장하고 지역을 폄훼하는 행위가 도를 넘고 있다”며 “가짜뉴스와 허위정보로 사회 통합을 파괴하는 정치세력은 심판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허위 주장과 근거 없는 음해가 반복될 경우 지역사회 갈등과 공동체 신뢰를 훼손하는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실 왜곡과 확인 되지 않은 주장에 대해서는 정부와 관계기관 차원의 엄정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일부 유튜브 매체는 신안군정원수사회적협동조합과 관련 내용을 교차검증이나 정확성, 객관성, 공익성 등을 고려하지 않은 채 방송한 뒤 정정보도를 했다. 이를 두고 지역사회에서는 군민의 명예와 지역 이미지를 실추시켰다는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
신안군농업경영인 연합회 등 20개 사회단체는 19일 공동성명을 내고 “허위 사실과 음해로 지역 갈등을 조장하고 신안군 발전을 흔드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성명서에서 “신안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됐고, 갯벌은 세계인의 유산으로 등록됐다”며 “햇빛과 바람을 지역 자원화해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등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정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AI시대 핵심 자원인 재생에너지와 에너지믹스의 압도적인 환경을 갖춘 지역이다”며 “대한민국 인공지능 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는 최적의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6·3 지방선거을 앞두고 군민 분열을 조장하고 지역을 폄훼하는 행위가 도를 넘고 있다”며 “가짜뉴스와 허위정보로 사회 통합을 파괴하는 정치세력은 심판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허위 주장과 근거 없는 음해가 반복될 경우 지역사회 갈등과 공동체 신뢰를 훼손하는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실 왜곡과 확인 되지 않은 주장에 대해서는 정부와 관계기관 차원의 엄정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일부 유튜브 매체는 신안군정원수사회적협동조합과 관련 내용을 교차검증이나 정확성, 객관성, 공익성 등을 고려하지 않은 채 방송한 뒤 정정보도를 했다. 이를 두고 지역사회에서는 군민의 명예와 지역 이미지를 실추시켰다는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
신안=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