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 종합소득세 신고도움 서비스
광주세무서와 교직원·내원객에 신고절차 안내
입력 : 2026. 05. 14(목)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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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운 최근 광주세무서와 함께 병원 2층 하종현홀에서 교직원들 및 환자의 편의를 위해 종합소득세 신고 지원창구를 열었다.
조선대병원운 최근 광주세무서와 함께 병원 2층 하종현홀에서 교직원들 및 환자의 편의를 위해 종합소득세 신고 지원창구를 열었다.
이번 서비스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바쁜 의료현장 속에서 근무하는 교직원들과 병원을 찾은 환자 및 보호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세무 상담과 신고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광주세무서 직원들은 현장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절차 안내와 전자신고 지원, 개별 상담 등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세무 서비스 지원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
최남규 조선대병원장은 “바쁜 업무와 치료 일정으로 세무 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교직원과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서비스를 함께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병원을 찾는 분들과 교직원들의 편의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서비스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바쁜 의료현장 속에서 근무하는 교직원들과 병원을 찾은 환자 및 보호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세무 상담과 신고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광주세무서 직원들은 현장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절차 안내와 전자신고 지원, 개별 상담 등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세무 서비스 지원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
최남규 조선대병원장은 “바쁜 업무와 치료 일정으로 세무 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교직원과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서비스를 함께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병원을 찾는 분들과 교직원들의 편의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