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이종욱 통합시장 후보 "어린이 행복 통합특별시 실현"
무상 의료·놀이 인프라 확충 등 6대 공약 제시
입력 : 2026. 05. 04(월)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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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이종욱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진보당 이종욱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6대 공약을 내놨다.
이종욱 후보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위해 차별 없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국내 사교육의 심각한 현실을 바꾸고 누구나 평등한 환경에서 자라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이 후보는 △어린이 병원비·간병비 전액 무상 △100% 친환경 유기농 급·간식 의무화 △‘10분 거리’ 생태 놀이 인프라 확충 △패밀리랜드 ‘글로벌 테마파크’ 혁신 △성장기 양육 수당 현실화 △24시간 365일 ‘공공 긴급 아동돌봄’ 센터 등 ‘어린이 행복 전남광주특별시 6대 공약’을 통해 지역 내 환경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그는 “어린이가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희귀·난치성 질환을 포함한 모든 질병의 진료비와 간병비를 국가와 지방정부가 100% 부담하도록 하겠다”며 “유치원부터 초등학교까지 조달 가능한 모든 식재료를 지역 내 친환경 유기농산물로 전환해 건강한 급식 문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집 근처마다 생태 친화적 놀이터 조성은 물론 패밀리랜드를 최상급 어트랙션으로 구성된 글로벌 테마파크로 만들어 지역 어린이들에게 사계절 자유이용권(연 4회)을 무상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아동 존중 사회 시스템 구축을 위해 성인 대상의 생애주기별 아동 인권 교육과 사회적 인식 개선도 병행할 것을 약속했다.
이종욱 후보는 “아이들이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받고 평등한 사회의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아이들이 아프면 국가가 부모가 되고, 경쟁 대신 놀 권리를 보장받는 ‘어린이 행복 통합특별시’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욱 후보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위해 차별 없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국내 사교육의 심각한 현실을 바꾸고 누구나 평등한 환경에서 자라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이 후보는 △어린이 병원비·간병비 전액 무상 △100% 친환경 유기농 급·간식 의무화 △‘10분 거리’ 생태 놀이 인프라 확충 △패밀리랜드 ‘글로벌 테마파크’ 혁신 △성장기 양육 수당 현실화 △24시간 365일 ‘공공 긴급 아동돌봄’ 센터 등 ‘어린이 행복 전남광주특별시 6대 공약’을 통해 지역 내 환경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그는 “어린이가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희귀·난치성 질환을 포함한 모든 질병의 진료비와 간병비를 국가와 지방정부가 100% 부담하도록 하겠다”며 “유치원부터 초등학교까지 조달 가능한 모든 식재료를 지역 내 친환경 유기농산물로 전환해 건강한 급식 문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집 근처마다 생태 친화적 놀이터 조성은 물론 패밀리랜드를 최상급 어트랙션으로 구성된 글로벌 테마파크로 만들어 지역 어린이들에게 사계절 자유이용권(연 4회)을 무상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아동 존중 사회 시스템 구축을 위해 성인 대상의 생애주기별 아동 인권 교육과 사회적 인식 개선도 병행할 것을 약속했다.
이종욱 후보는 “아이들이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받고 평등한 사회의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아이들이 아프면 국가가 부모가 되고, 경쟁 대신 놀 권리를 보장받는 ‘어린이 행복 통합특별시’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