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체력증진센터, 시민 건강 지킴이 ‘우뚝’
맞춤형 운동처방부터 재활까지 관리 서비스 제공
입력 : 2026. 04. 10(금)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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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체력증진센터는 9일 남구 제석초등학교를 찾아 재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유연성, 순발력, 악력 등 기초체력 측정을 실시했다. 사진제공=광주시체육회
광주시체육회가 시민체력증진센터 운영을 강화하며 시민 건강 증진에 힘을 쏟는다.
10일 광주시체육회에 따르면 시민체력증진센터는 지난 2014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조선대학교 체육대학 5층에 자리해 체계적인 체력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에는 전문 운동처방사와 체력측정 인력이 상주해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기초체력 검사, 맞춤형 운동처방, 스포츠 재활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다.
시체육회는 시민체력증진센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참여형 사업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체육회장배 육상대회에서는 ‘체력왕 선발대회’를 운영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유소년부터 노년층까지 전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근에는 초·중·고교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체력측정과 운동처방 관련 단체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사전 예약과 함께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도 병행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센터는 지난해 기초체력 측정 5349명, 스포츠 재활 754명, 체력증진교실 448명 등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며 목표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정재영 시민체력증진센터장은 “과학적인 체력 분석과 개인별 맞춤 운동 처방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은 “시민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서비스를 더욱 확대하고, 체육회의 다양한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를 높이겠다”며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10일 광주시체육회에 따르면 시민체력증진센터는 지난 2014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조선대학교 체육대학 5층에 자리해 체계적인 체력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에는 전문 운동처방사와 체력측정 인력이 상주해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기초체력 검사, 맞춤형 운동처방, 스포츠 재활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다.
시체육회는 시민체력증진센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참여형 사업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체육회장배 육상대회에서는 ‘체력왕 선발대회’를 운영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유소년부터 노년층까지 전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근에는 초·중·고교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체력측정과 운동처방 관련 단체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사전 예약과 함께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도 병행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센터는 지난해 기초체력 측정 5349명, 스포츠 재활 754명, 체력증진교실 448명 등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며 목표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정재영 시민체력증진센터장은 “과학적인 체력 분석과 개인별 맞춤 운동 처방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은 “시민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서비스를 더욱 확대하고, 체육회의 다양한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를 높이겠다”며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