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5월 연휴기간 열차 운행 확대
호남선은 4~5일…KTX·새마을호 증편
입력 : 2026. 04. 08(수)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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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송정역 일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5월 초 연휴 기간에 운행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코레일은 노동절인 1일부터 어린이날 5일까지 5일간 호남·경부선 등 전국 6개 노선에 KTX와 일반열차를 모두 64회 추가 운행해 공급 좌석을 약 3만3000석 늘린다.
이에 따라 호남선(목포-용산)은 5월 4일과 5일에 추가 운행이 이뤄지며, 증편되는 열차는 KTX와 새마을호 등 각각 1편씩이다.
추가 운행(상행·하행)으로 KTX는 3820석이, 새마을호는 1700석이 추가 공급된다.
추가 운행하는 열차의 승차권은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코레일 승차권 예매 홈페이지(www.korail.com),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전국 역 창구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코레일 관계자는 “고유가 시대에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연휴 기간 열차 운행을 늘렸다”며 “국내 여행과 가족 방문 등에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코레일은 노동절인 1일부터 어린이날 5일까지 5일간 호남·경부선 등 전국 6개 노선에 KTX와 일반열차를 모두 64회 추가 운행해 공급 좌석을 약 3만3000석 늘린다.
이에 따라 호남선(목포-용산)은 5월 4일과 5일에 추가 운행이 이뤄지며, 증편되는 열차는 KTX와 새마을호 등 각각 1편씩이다.
추가 운행(상행·하행)으로 KTX는 3820석이, 새마을호는 1700석이 추가 공급된다.
추가 운행하는 열차의 승차권은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코레일 승차권 예매 홈페이지(www.korail.com),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전국 역 창구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코레일 관계자는 “고유가 시대에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연휴 기간 열차 운행을 늘렸다”며 “국내 여행과 가족 방문 등에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