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수청, 미래 물류환경 변화 선제 대응
북극항로 대응 연구용역 추진
입력 : 2026. 04. 08(수)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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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은 최근 북극항로시대 대응을 위한 여수·광양항 발전 추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여수지방해양수산청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최근 북극항로시대 대응을 위한 여수·광양항 발전 추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북극항로 위원회는 북극항로 상용화와 친환경 에너지 전환 등 급변하는 글로벌 물류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여수·광양항의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전남도, 여수시, 광양시, 여수광양항만공사, 연구기관, 산업체 등 각 분야 전문가 25명이 참여해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북극항로 관련 정책과 시장 동향 공유, 기관·업체별 대응 추진 현황 등을 논의했다.
또 광양시와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각각 추진 중인 북극항로 대응 연구용역을 통해 경쟁력 강화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정태성 여수해수청장은 “북극항로 상용화와 친환경 에너지 전환은 향후 항만 물류체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며 “이번 위원회를 계기로 여수·광양항이 미래 물류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발전 전략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북극항로 위원회는 북극항로 상용화와 친환경 에너지 전환 등 급변하는 글로벌 물류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여수·광양항의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전남도, 여수시, 광양시, 여수광양항만공사, 연구기관, 산업체 등 각 분야 전문가 25명이 참여해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북극항로 관련 정책과 시장 동향 공유, 기관·업체별 대응 추진 현황 등을 논의했다.
또 광양시와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각각 추진 중인 북극항로 대응 연구용역을 통해 경쟁력 강화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정태성 여수해수청장은 “북극항로 상용화와 친환경 에너지 전환은 향후 항만 물류체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며 “이번 위원회를 계기로 여수·광양항이 미래 물류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발전 전략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수=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