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 비관’ 자택에 스스로 불 지른 70대 부상
입력 : 2026. 04. 02(목)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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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경찰서
신변을 비관해 자신의 집에 스스로 불을 지른 거주자가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2일 무안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29분 무안군 현경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8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택에 거주하던 70대 남성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A씨는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주택에 불을 지른 후 곧장 뛰쳐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치료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할 예정이다.
소방당국도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2일 무안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29분 무안군 현경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8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택에 거주하던 70대 남성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A씨는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주택에 불을 지른 후 곧장 뛰쳐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치료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할 예정이다.
소방당국도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무안=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