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휘 "전남 국립의대 부지, 목포대가 최적지"
입력 : 2026. 03. 16(월)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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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휘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 예비후보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전남 국립의대 설립 최적지로 목포 송림캠퍼스와 옥암 의대부지를 제시하며 교육부의 조속한 결정을 촉구했다.
강성휘 예비후보는 16일 목포시의회 시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대와 대학병원 부지가 확보된 목포 송림캠퍼스와 옥암 의대부지가 전남 국립의대의 최적지다”며 “교육부는 전남 국립의대를 목포대로 조속히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국립의대 정원 100명이 확정됐고 2030년 개교가 전망된다”며 “목포대에는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건립할 수 있는 부지가 이미 확보돼 있다”고 강조했다.
또 “현행 대학설립 규정에 따르면 신규 대학 건물은 대학 소유 부지에 설치하는 것이 원칙인 만큼, 관련 법과 규정에 따라 추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남도와 목포대, 순천대가 통합 대학본부 설치와 의과대학 분리 배치 원칙에 이미 합의했다”며 “결정이 장기화될 경우 지역 간 반복과 갈등이 심화될 것이다”고 지적했다.
강 예비후보는 “더이상 시간을 끌어서는 안된다, 전남 국립의대는 37년 동안 이어져 온 목포 시민의 숙원이다”며 “목포에서 시작해 전남 공공의료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길에 시민과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강성휘 예비후보는 16일 목포시의회 시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대와 대학병원 부지가 확보된 목포 송림캠퍼스와 옥암 의대부지가 전남 국립의대의 최적지다”며 “교육부는 전남 국립의대를 목포대로 조속히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국립의대 정원 100명이 확정됐고 2030년 개교가 전망된다”며 “목포대에는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건립할 수 있는 부지가 이미 확보돼 있다”고 강조했다.
또 “현행 대학설립 규정에 따르면 신규 대학 건물은 대학 소유 부지에 설치하는 것이 원칙인 만큼, 관련 법과 규정에 따라 추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남도와 목포대, 순천대가 통합 대학본부 설치와 의과대학 분리 배치 원칙에 이미 합의했다”며 “결정이 장기화될 경우 지역 간 반복과 갈등이 심화될 것이다”고 지적했다.
강 예비후보는 “더이상 시간을 끌어서는 안된다, 전남 국립의대는 37년 동안 이어져 온 목포 시민의 숙원이다”며 “목포에서 시작해 전남 공공의료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길에 시민과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목포=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