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쌀 전국 일품양평해장국 매장서 만난다
군, 외식 프랜차이즈 ㈜우분트월드와 업무협약
입력 : 2026. 03. 13(금)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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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은 최근 군청에서 ‘일품양평해장국’ 외식 프랜차이즈 ㈜우분트월드와 영암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영암군
영암군은 최근 군청에서 ‘일품양평해장국’ 외식 프랜차이즈 ㈜우분트월드와 영암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 브랜드 이미지와 지역의 신선한 농특산물 공급을 결합해 기업과 농가가 상생하는 ‘로코노미(Loconomy ; Local+Economy 합성어)’ 차원에서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영암군은 기업에 영암쌀 등 농특산물의 공급과 영암 캐릭터 활용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
우분트월드는 전국 500개 일품양평해장국 매장에서 영암산 새청무쌀 등으로 만든 음식을 판매한다.
영암군은 이번 협약이 연간 약 500t의 영암쌀 공급, 13억8000만원 상당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암군의 영암쌀 첫 공급량은 약 8t 규모로 시작된다.
이번 협약 이외에도 영암군은 지난해 ㈜얌샘김밥과 협약을 맺고 318t의 영암쌀 공급에 나서는 등 로코노미 정책을 이어왔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이번 협약이 영암쌀의 전국 판매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로코노미 정책으로 영암 농특산물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 브랜드 이미지와 지역의 신선한 농특산물 공급을 결합해 기업과 농가가 상생하는 ‘로코노미(Loconomy ; Local+Economy 합성어)’ 차원에서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영암군은 기업에 영암쌀 등 농특산물의 공급과 영암 캐릭터 활용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
우분트월드는 전국 500개 일품양평해장국 매장에서 영암산 새청무쌀 등으로 만든 음식을 판매한다.
영암군은 이번 협약이 연간 약 500t의 영암쌀 공급, 13억8000만원 상당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암군의 영암쌀 첫 공급량은 약 8t 규모로 시작된다.
이번 협약 이외에도 영암군은 지난해 ㈜얌샘김밥과 협약을 맺고 318t의 영암쌀 공급에 나서는 등 로코노미 정책을 이어왔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이번 협약이 영암쌀의 전국 판매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로코노미 정책으로 영암 농특산물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영암=한창국 기자 hck1342@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