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 기초질서 확립 합동 캠페인 실시
입력 : 2026. 03. 11(수)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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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경찰은 11일 북구 신용동 신용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공동체 신뢰회복을 위한 교통 기초질서 확립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광주 북부경찰, 기초질서 확립 합동 캠페인 실시
꼬리물기·무단횡단 금지 중점 안내
광주 북부경찰은 11일 북구 신용동 신용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공동체 신뢰회복을 위한 교통 기초질서 확립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북부경찰, 북구청, 동부지원교육청, 녹색어머니회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일반 운전자들을 상대로 새치기 유턴, 꼬리물기·끼어들기, 버스전용차로 무단 이용 금지, 안전띠 착용 생활화 등을 홍보했다.
학생에게는 보행자 무단횡단 금지, PM운전 시 안전모 착용 등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광주 북부경찰 관계자는 “공동체 신뢰를 저해하고 소통과 안전에 지장을 초래하는 새치기 유턴,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위반행위에 대한 지속적으로 단속을 하겠다”며 “녹색어머니회·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교통 질서 자율 준수 유도를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꼬리물기·무단횡단 금지 중점 안내
광주 북부경찰은 11일 북구 신용동 신용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공동체 신뢰회복을 위한 교통 기초질서 확립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북부경찰, 북구청, 동부지원교육청, 녹색어머니회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일반 운전자들을 상대로 새치기 유턴, 꼬리물기·끼어들기, 버스전용차로 무단 이용 금지, 안전띠 착용 생활화 등을 홍보했다.
학생에게는 보행자 무단횡단 금지, PM운전 시 안전모 착용 등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광주 북부경찰 관계자는 “공동체 신뢰를 저해하고 소통과 안전에 지장을 초래하는 새치기 유턴,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위반행위에 대한 지속적으로 단속을 하겠다”며 “녹색어머니회·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교통 질서 자율 준수 유도를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