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ACC 양반극장서 영화 '수상한 그녀' 보세요"
문화전당재단, 12일 문화정보원 극장3서
노인복지시설 이용 어르신 관람 편의 제공
노인복지시설 이용 어르신 관람 편의 제공
입력 : 2026. 03. 11(수)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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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2026 ACC 양반극장’을 12일 문화정보원 극장3에서 진행한다. 사진은 ACC 양반극장 진행 모습.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사장 김명규)은 ‘2026 ACC 양반극장’을 오는 12일 문화정보원 극장3에서 진행한다.
올해는 3월 ‘수상한 그녀’를 시작으로 5월 ‘택시운전사’, 7월 ‘오! 문희’, 9월 ‘라디오 스타’, 11월 ‘장인과 사위’ 등 총 다섯 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다.
첫 상영작인 ‘수상한 그녀’는 하루아침에 스무 살 젊은 시절로 돌아가게 된 할머니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코미디 영화로, 세대 간 공감과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작품이다.
‘ACC 양반극장’은 문화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영화 콘텐츠를 제공해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를 돕고, 지역 공동체가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전당재단의 대표적인 시니어 특화 프로그램이다.
특히 전당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지역 노인복지시설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단체 관람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관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김명규 사장은 “양반극장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전당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문화예술로 삶의 활력을 찾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 세대가 차별 없이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공연장 상황에 따라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전당재단 누리집(www.a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는 3월 ‘수상한 그녀’를 시작으로 5월 ‘택시운전사’, 7월 ‘오! 문희’, 9월 ‘라디오 스타’, 11월 ‘장인과 사위’ 등 총 다섯 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다.
첫 상영작인 ‘수상한 그녀’는 하루아침에 스무 살 젊은 시절로 돌아가게 된 할머니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코미디 영화로, 세대 간 공감과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작품이다.
‘ACC 양반극장’은 문화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영화 콘텐츠를 제공해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를 돕고, 지역 공동체가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전당재단의 대표적인 시니어 특화 프로그램이다.
특히 전당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지역 노인복지시설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단체 관람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관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김명규 사장은 “양반극장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전당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문화예술로 삶의 활력을 찾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 세대가 차별 없이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공연장 상황에 따라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전당재단 누리집(www.a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