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 급락 52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입력 : 2026. 03. 09(월)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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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hatGPT)
코스피가 9일 하락 출발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6분 코스피200선물지수의 변동으로 5분간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이 정지됐다.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선물 지수가 5% 이상 하락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53.75p(6.49%) 하락한 773.90이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19.50p(5.72%) 내린 5265.37로 출발했다.
오전 9시22분 지수는 전장보다 402.85p(7.21%) 내린 5182.02로 5200선 아래로 내려갔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58.19p(5.04%) 내린 1096.48로 시작해 67.97p(5.89%) 내린 1086.70을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6분 코스피200선물지수의 변동으로 5분간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이 정지됐다.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선물 지수가 5% 이상 하락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53.75p(6.49%) 하락한 773.90이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19.50p(5.72%) 내린 5265.37로 출발했다.
오전 9시22분 지수는 전장보다 402.85p(7.21%) 내린 5182.02로 5200선 아래로 내려갔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58.19p(5.04%) 내린 1096.48로 시작해 67.97p(5.89%) 내린 1086.70을 보이고 있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