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꿈을 이루는 영광’ 시대 본격화
군, 4개 분야 51개 사업 확정…102억 투입
일자리 창출…문화·복지 등 정주 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문화·복지 등 정주 여건 개선
입력 : 2026. 03. 04(수)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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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최근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2026년 영광군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사진 제공=영광군
영광군이 ‘청년이 꿈을 이루는 영광’을 목표로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추진한다.
4일 영광군에 따르면 최근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2026년 영광군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
군은 ‘청년이 살기에 매력적인 영광’을 비전으로 참여와 소통, 일자리 창출, 청년문화, 청년복지 등 4개 분야 51개 사업에 총 102억원을 투입한다.
참여·소통 분야에는 11개 사업에 12억원이 편성됐다. ‘e-모빌리티 특화 미래인재 과학축전’과 ‘청년 영농정착 소모임 활성화 지원’이 신규로 추진되며, 청년 명예부군수제 운영, 청년 전용 예산제 활성화, 청년센터 운영, 청년활력사업 등을 통해 군정 참여 기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일자리 창출 분야에는 19개 사업에 30억원이 투입된다. ‘사회초년생 청년인턴제’와 ‘취업연계형 직업훈련 지원사업’을 새롭게 도입하고, 청년 커뮤니티 공간 운영,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창업 지원, 청년 팝업스토어 운영 등 기존 사업과 연계해 취·창업 기회를 넓힌다.
청년문화 분야에는 6개 사업에 12억원을 배정했다. 청년의 날 행사 확대, 작은 미술관 및 영광문화예술촌 운영 등을 통해 청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높이고 지역 문화 활동 참여를 지원한다.
청년복지 분야에는 가장 많은 48억원이 편성됐다. ‘사회초년생 운전면허 취득비용 지원’과 ‘영광청년 생애 첫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을 신규로 추진하며, 청년주거공간 ‘늘품빌리지’ 조성,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자격증 응시료 지원, 결혼장려금 지원 등 정주 여건 개선 사업도 병행한다.
송광민 영광부군수는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청년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지원 사업이 실제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4일 영광군에 따르면 최근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2026년 영광군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
군은 ‘청년이 살기에 매력적인 영광’을 비전으로 참여와 소통, 일자리 창출, 청년문화, 청년복지 등 4개 분야 51개 사업에 총 102억원을 투입한다.
참여·소통 분야에는 11개 사업에 12억원이 편성됐다. ‘e-모빌리티 특화 미래인재 과학축전’과 ‘청년 영농정착 소모임 활성화 지원’이 신규로 추진되며, 청년 명예부군수제 운영, 청년 전용 예산제 활성화, 청년센터 운영, 청년활력사업 등을 통해 군정 참여 기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일자리 창출 분야에는 19개 사업에 30억원이 투입된다. ‘사회초년생 청년인턴제’와 ‘취업연계형 직업훈련 지원사업’을 새롭게 도입하고, 청년 커뮤니티 공간 운영,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창업 지원, 청년 팝업스토어 운영 등 기존 사업과 연계해 취·창업 기회를 넓힌다.
청년문화 분야에는 6개 사업에 12억원을 배정했다. 청년의 날 행사 확대, 작은 미술관 및 영광문화예술촌 운영 등을 통해 청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높이고 지역 문화 활동 참여를 지원한다.
청년복지 분야에는 가장 많은 48억원이 편성됐다. ‘사회초년생 운전면허 취득비용 지원’과 ‘영광청년 생애 첫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을 신규로 추진하며, 청년주거공간 ‘늘품빌리지’ 조성,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자격증 응시료 지원, 결혼장려금 지원 등 정주 여건 개선 사업도 병행한다.
송광민 영광부군수는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청년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지원 사업이 실제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영광=정규팔 기자 ykjgp9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