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자력본부-영광농업 MOU
TV홈쇼핑 판로 확대·영농자재 사업비 지원
입력 : 2026. 03. 02(월)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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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자력본부는 최근 영광농협과 ‘영광 농산물 TV홈쇼핑 방송 및 친환경 영농자재 지원’을 위한 한수원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제공=한빛원자력본부
한빛원자력본부가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와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영광농업협동조합과 손을 맞잡았다.
한빛원자력본부는 최근 영광농협과 ‘영광 농산물 TV홈쇼핑 방송 및 친환경 영농자재 지원’을 위한 한수원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빛원자력본부는 고구마, 고춧가루 등 영광지역 대표 농산물의 TV홈쇼핑 방송을 지원해 전국 단위 판로 확대를 돕는다. 해당 사업은 지역 농산물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한빛원자력본부는 2020년부터 이 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지금까지 약 67억4000만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관련 사업비를 지원해 지역 농산물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파, 고추 등 주요 작물 재배에 필요한 친환경 영농자재 구입 비용도 추가 지원해 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줄인다.
김성면 한빛원자력본부장은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길수 영광농협 조합장도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농민들의 소득 증대와 만족도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빛원자력본부는 앞으로도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상생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빛원자력본부는 최근 영광농협과 ‘영광 농산물 TV홈쇼핑 방송 및 친환경 영농자재 지원’을 위한 한수원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빛원자력본부는 고구마, 고춧가루 등 영광지역 대표 농산물의 TV홈쇼핑 방송을 지원해 전국 단위 판로 확대를 돕는다. 해당 사업은 지역 농산물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한빛원자력본부는 2020년부터 이 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지금까지 약 67억4000만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관련 사업비를 지원해 지역 농산물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파, 고추 등 주요 작물 재배에 필요한 친환경 영농자재 구입 비용도 추가 지원해 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줄인다.
김성면 한빛원자력본부장은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길수 영광농협 조합장도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농민들의 소득 증대와 만족도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빛원자력본부는 앞으로도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상생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광=정규팔 기자 ykjgp9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