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근 전남대병원 교수, 20일 EBS ‘명의’ 출연
급성 심근경색 초기 대처·치료법 등 집중 조명
입력 : 2026. 02. 19(목)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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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근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EBS ‘명의’에 출연해 심폐소생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
안영근 전남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EBS ‘명의’에 출연해 돌연사의 주범인 심혈관 질환의 예방과 치료법을 알린다.
19일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안 교수는 오는 20일 오후 9시 55분에 반영되는 EBS 1TV ‘명의’의 ‘급성 심근경색-당신의 심장이 멈출 수도 있다’ 편에 출연해 급성 심근경색을 집중 조명한다.
방송에서 안 교수는 관상동맥이 막혀 발생하는 응급 상황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긴박한 의료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화장실에서 쓰러진 40대 남성과 파크골프 중 심인성 쇼크가 온 60대 남성의 사례를 통해, 막힌 혈관을 뚫어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관상동맥 중재술(스텐트 삽입술)’의 전 과정을 소개한다.
또 안 교수는 심혈관 질환 분야의 권위자로서 고위험 환자들의 위기 순간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그리고 최신 치료 지표를 제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병원 이송 전 단계에서의 초기 대처법도 심도 있게 다룬다. 갑작스러운 심정지 상황에서 생존율을 높이는 심폐소생술(CPR) 방법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일반인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응급 처치 정보를 안영근 교수의 설명과 함께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안영근 교수는 “급성 심근경색은 무엇보다 빠른 병원 이송과 초기 처치가 생사를 결정짓는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많은 국민이 심혈관 질환의 위험 신호를 인지하고, 올바른 대처법을 익혀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영근 교수는 전남대병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이사장, 대한심장학회 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심혈관 질환 분야에서 수많은 임상 경험과 연구 성과를 보유한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힌다.
19일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안 교수는 오는 20일 오후 9시 55분에 반영되는 EBS 1TV ‘명의’의 ‘급성 심근경색-당신의 심장이 멈출 수도 있다’ 편에 출연해 급성 심근경색을 집중 조명한다.
방송에서 안 교수는 관상동맥이 막혀 발생하는 응급 상황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긴박한 의료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화장실에서 쓰러진 40대 남성과 파크골프 중 심인성 쇼크가 온 60대 남성의 사례를 통해, 막힌 혈관을 뚫어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관상동맥 중재술(스텐트 삽입술)’의 전 과정을 소개한다.
또 안 교수는 심혈관 질환 분야의 권위자로서 고위험 환자들의 위기 순간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그리고 최신 치료 지표를 제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병원 이송 전 단계에서의 초기 대처법도 심도 있게 다룬다. 갑작스러운 심정지 상황에서 생존율을 높이는 심폐소생술(CPR) 방법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일반인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응급 처치 정보를 안영근 교수의 설명과 함께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안영근 교수는 “급성 심근경색은 무엇보다 빠른 병원 이송과 초기 처치가 생사를 결정짓는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많은 국민이 심혈관 질환의 위험 신호를 인지하고, 올바른 대처법을 익혀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영근 교수는 전남대병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이사장, 대한심장학회 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심혈관 질환 분야에서 수많은 임상 경험과 연구 성과를 보유한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힌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