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충장동 지사협, 설 맞이 선물꾸러미 나눔
독거 어르신·1인 가구 등에 전달
입력 : 2026. 02. 14(토)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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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충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앞두고 최근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선물꾸러미 나눔’ 행사를 열었다.
광주 동구 충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앞두고 최근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선물꾸러미 나눔’ 행사를 열었다.
충장동 지사협은 매년 명절마다 독거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이웃의 정을 나누는 명절맞이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사협 위원들은 올해도 햇반, 참치캔 등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식료품으로 선물 꾸러미를 준비해 전달했다.
선물 꾸러미를 받은 한 어르신은 지사협 위원, 행정복지센터에 고마움을 전했다.
선종철 지사협 위원장은 “매년 추진하는 명절맞이 행사는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유영 충장동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충장동 지사협은 매년 명절마다 독거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이웃의 정을 나누는 명절맞이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사협 위원들은 올해도 햇반, 참치캔 등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식료품으로 선물 꾸러미를 준비해 전달했다.
선물 꾸러미를 받은 한 어르신은 지사협 위원, 행정복지센터에 고마움을 전했다.
선종철 지사협 위원장은 “매년 추진하는 명절맞이 행사는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유영 충장동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