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호관찰소, 보호관찰 대상자에 온정 전달
입력 : 2026. 02. 04(수)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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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광주보호관찰소는 4일 광주보호관찰소에서 노정규 광주보호관찰위원협의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원호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법무부 광주보호관찰소는 4일 광주보호관찰소에서 노정규 광주보호관찰위원협의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원호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설 명절을 앞두고 보호관찰 대상자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명절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치세트와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선물(650만원 상당)은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노정규 광주보호관찰위원협의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이들이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성수 광주보호관찰소장은 “이번 지원이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재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 복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설 명절을 앞두고 보호관찰 대상자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명절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치세트와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선물(650만원 상당)은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노정규 광주보호관찰위원협의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이들이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성수 광주보호관찰소장은 “이번 지원이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재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 복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