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경제 어우러진 사람 중심 남구 건설"
성현출 민주평통 수석부회장 출판기념회서 미래 비전 제시
입력 : 2026. 02. 02(월)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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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출 대통령직속 민주평통 광주남구협의회 수석부회장이 최근 남구 빛고을노인건강타운 체육관에서 저서 ‘남구, 누가 필요합니까’의 출판기념회를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현출 대통령직속 민주평통 광주남구협의회 수석부회장이 최근 남구 빛고을노인건강타운 체육관에서 저서 ‘남구, 누가 필요합니까’의 출판기념회를 갖고, 남구청장 출마를 향한 행보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행사에는 박찬대 국회의원을 비롯해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민형배 국회의원, 이건태 국회의원, 이병훈 이병훈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 등이 현장을 찾아 축사를 전했다. 일정 상 참석하지 못한 이언주·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과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 등은 영상 축사를 통해 축하의 뜻을 보냈다.
현장 축사에 나선 박찬대 의원은 “성현출 수석부회장은 풀뿌리 지방자치 현장에서 다져진 ‘민생 감각’과 문화예술 행정기관을 성공적으로 이끈 ‘경영 능력’을 모두 겸비한 보기 드문 인재”라며 “광주 남구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이고 주민의 삶을 따뜻하게 보듬는 ‘사람 중심 행정’을 반드시 실현해 낼 것이다”고 전했다.
출판기념회에서 성 수석부회장은 남구 미래전략연구소 소장으로서 그동안 연구해 온 남구의 핵심 비전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남구 발전 방안으로는 역사문화자원을 산업화를 통한 ‘문화가 곧 경계가 되는 도시’, 단순 입시를 넘어 창의·인성이 꽃피는 ‘명품 교육 특구 완성’, 맞벌이 부부와 어르신을 위한 ‘24시간 빈틈없는 돌봄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성현출 수석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귀한 걸음을 해주신 1만여 주민과 동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명령을 가슴에 새겨 문화와 교육 경제가 어우러지는 ‘사람 중심 남구’를 만드는 데 온몸을 던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현출 수석부회장은 제3·4대 광주 남구의회 의원과 광주문화예술회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통령직속 민주평통 광주남구협의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행사에는 박찬대 국회의원을 비롯해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민형배 국회의원, 이건태 국회의원, 이병훈 이병훈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 등이 현장을 찾아 축사를 전했다. 일정 상 참석하지 못한 이언주·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과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 등은 영상 축사를 통해 축하의 뜻을 보냈다.
현장 축사에 나선 박찬대 의원은 “성현출 수석부회장은 풀뿌리 지방자치 현장에서 다져진 ‘민생 감각’과 문화예술 행정기관을 성공적으로 이끈 ‘경영 능력’을 모두 겸비한 보기 드문 인재”라며 “광주 남구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이고 주민의 삶을 따뜻하게 보듬는 ‘사람 중심 행정’을 반드시 실현해 낼 것이다”고 전했다.
출판기념회에서 성 수석부회장은 남구 미래전략연구소 소장으로서 그동안 연구해 온 남구의 핵심 비전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남구 발전 방안으로는 역사문화자원을 산업화를 통한 ‘문화가 곧 경계가 되는 도시’, 단순 입시를 넘어 창의·인성이 꽃피는 ‘명품 교육 특구 완성’, 맞벌이 부부와 어르신을 위한 ‘24시간 빈틈없는 돌봄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성현출 수석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귀한 걸음을 해주신 1만여 주민과 동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명령을 가슴에 새겨 문화와 교육 경제가 어우러지는 ‘사람 중심 남구’를 만드는 데 온몸을 던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현출 수석부회장은 제3·4대 광주 남구의회 의원과 광주문화예술회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통령직속 민주평통 광주남구협의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