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 선도은행에 5대은행·산은·JP모간 선정
입력 : 2026. 01. 29(목)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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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한국은행과 재정경제부는 29일 ‘2026년도 외환시장 선도은행(FX Leading Bank)’으로 KB국민·NH농협·산업·신한·우리·제이피모간체이스·하나은행을 선정했다.
선도은행 제도는 우리 외환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2022년도에 도입됐으며, 재무건전성, 신용도 등이 양호한 외국환은행 중에서 원/달러 현물환 및 외환스왑 거래실적이 우수한 기관을 1년 단위로 선정해, 선정된 기관에 대해 외환 건전성 부담금을 최대 60%까지 감면해 주는 제도이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 종합 로드맵에 따라 외환시장 24시간 연장,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 도입 등 현재 추진 중인 외환시장 제도 개선이 안착할 수 있도록 선도은행과 면밀하게 소통할 것”이라며 “우리 외환 시장의 건전한 활성화를 위해 정책적 노력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선도은행 제도는 우리 외환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2022년도에 도입됐으며, 재무건전성, 신용도 등이 양호한 외국환은행 중에서 원/달러 현물환 및 외환스왑 거래실적이 우수한 기관을 1년 단위로 선정해, 선정된 기관에 대해 외환 건전성 부담금을 최대 60%까지 감면해 주는 제도이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 종합 로드맵에 따라 외환시장 24시간 연장,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 도입 등 현재 추진 중인 외환시장 제도 개선이 안착할 수 있도록 선도은행과 면밀하게 소통할 것”이라며 “우리 외환 시장의 건전한 활성화를 위해 정책적 노력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