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산수동 주택서 불…3826만원 재산피해
입력 : 2026. 01. 20(화)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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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산수동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38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20일 광주 동부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10분 동구 산수동 한 단독주택 1층에서 불이 났다는 집주인의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11대, 대원 40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8분 만인 오전 10시48분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단독주택 1동(70㎡)이 전소돼 소방추산 3826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20일 광주 동부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10분 동구 산수동 한 단독주택 1층에서 불이 났다는 집주인의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11대, 대원 40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8분 만인 오전 10시48분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단독주택 1동(70㎡)이 전소돼 소방추산 3826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